[헤럴드생생뉴스]
‘서민 후보’를 외치고 있는
문재인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저택이
온라인 상에서 다시 회자되고 있다.
9일 소셜네트워크 상에서는
‘문재인 후보 호화저택 항공사진’이라는
글과 사진이 올라 주목을 받고 있는 것.
게시된 항공사진으로 본
경남 양산시 매곡동의 문 후보 자택은
넓은 터에 일반주택 5채 규모의 본채가 있고,
그 옆으로 별채, 사랑채 등 3개동으로 이뤄져 있다.
하절기에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은
주변이 온통 숲으로 둘러싸여있으며
조경도 잘 가꿔진 것으로 보이고 있다.
문 후보 집 주변에는 다른 주택들이 띄엄띄엄 보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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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진=트위터 캡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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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진=트위터 캡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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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사진=트위터 캡쳐 |
게시자는 “문재인 후보의 호화 명품 저택,
항공사진으로 보니 저택이 어마어마 하네요” 라며
“역시 명품과 어울리는 명품 후보입니다”라며
글과 사진을 올렸다.
또 다른 트위터리안들은 "서민? 놀랍네,
의자왕 궁궐답네요" "문재인 호화주택 터졌다.
봉하대궐보다 더하다"
"문재인 저택을 보니까 헐리우드 영화배우들
저택 생각남" "나는 이거 보고 베컴궁인줄 알았다.
서민후보 맞나?" 등의
반응을 보이며 리트윗하고 있다.


